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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도군, 정월대보름 행사 대비 AI차단방역 총력 대응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02/27 [18:12]

청도군, 정월대보름 행사 대비 AI차단방역 총력 대응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2/27 [18:12]

【브레이크뉴스 청도】김가이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2018년 정월대보름행사를 개최함에 따라 대규모 인파운집에 따른 고병원성 AI특별방역대책을 수립해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특히 이번 행사는 달집태우기, 도주줄당기기, 평창패럴림픽 성화 채화 행사 등 다양하게 열리는 만큼 1만명 이상 많은 인파가 운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방역 모습     © 청도군 제공

 

이에 따라 청도군은 지난 26일부터 3월 3일까지 고병원성 AI 및 구제역 특별방역 기간으로 정하고 행사장 인근의 3km내 소규모 가금농가의 가금을 수매 도태를 실시했으며 축산업 종사자 및 관계자는 정월대보름 행사에 참석하지 않도록 홍보 지도하고 있다.

 

전국에서 많은 관람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AI차단방역을 위해 임시방역초소 2개소를 설치, 출입차량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행사장 및 인근도로는 육군본부의 협조를 받아 군 제독차량 2대가 1일 4회 소독을 실시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로 치러지는 정월대보름 행사이며 평창패럴림픽 성화채화 행사로 인해 AI가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가금농가뿐만 아니라 전 군민들이 함께 차단방역체 협조해 달라”며 “과감하고 신속하게 방역을 실시해 청도가 AI로부터 청정지역을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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