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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허명환, 정월대보름 맞아 풍요와 안녕 기원

선거현안 타결 환영, 공정한 경선 촉구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2/23 [16:59]

허명환, 정월대보름 맞아 풍요와 안녕 기원

선거현안 타결 환영, 공정한 경선 촉구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2/23 [16:59]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누리당 포항 북 허명환 예비후보는 지난 2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북구 소재 우창동 동제에 참가해 올 해 포항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며 달집태우기 등 대보름 행사에 참여해 주민들과 덕담을 나누고 화합의 장을 함께 했다고 23일 밝혔다.
 
▲ 우창동 동제에 참여해 헌주하는 허명환 후보     © 허명환후보 제공

본격적인 경선을 맞아 안팎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허 후보는 환경미화원들과 산후도우미, 가락청년회 등과 만남을 가졌다. 

최근 지지 방문이 꾸준히 늘고 있는 선거사무실에는 포항 중부개인택시 정주원회장과 포항남부개인택시 정석채회장 등이 방문해 포항민심을 전하고 허 후보를 격려해주었다.

허명환 후보는 선거구확정과 이병석당협위원장의 사퇴의결과 당권정지에 대한 환영의 논평을 통해 “당협위원장도 사퇴했고 선거구 확정도 되었으니 12명의 시∙도위원들과 당협 조직들은 하루빨리 중립적 위치로 돌아와 의정활동과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 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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