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 허명환, 새마을기념관 방문
제2의 새마을 운동으로 다시 한 번 도약 다짐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3/03 [17:52]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누리당 포항 북 허명환 예비후보는 3일 대한민국 근대화의 기둥이었던 새마을운동의 발상지인 기계면 문성리 새마을기념관을 방문해 새마을부녀회운영위원회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 ▲ 문성리 새마을기념관 새마을정신 앞에 선 허명환 후보 내외 모습 © 허명환후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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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지난 1970년도만 해도 대도시이외의 모든 곳은 낙후되고 살기가 어려웠다. 이곳에서의 새마을 운동은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당시 대통령께서 방문해 직접 현장을 둘러보고 치하를 했고 이후 전국적으로 번진 곳이 바로 이곳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흥해 사방기념관과 더불어 우리 지역의 자부심이자 긍지이며 이를 계승해 지역의 풀뿌리가 되어 제2의 새마을 운동을 벌이고 있는 여러분의 노고와 활동에 경의를 표한다”며 “이 정신이 헛되지 않게 포항의 경제를 탄탄히 하고 새마을 정신의 계승에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컷오프 주간과 앞으로의 경선에 대비해 연일 민생행보를 강화하고 있는 허 후보는 오늘도 길거리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재래시장과 상가를 방문하고 사무실방문을 하는 지지자 분들을 맞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