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 허명환, 추경호 정종섭 예비후보 개소식 참석
진박원조 허명환 후보, 가박 차단, 진박연대 협력 강화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2/03 [18:01]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누리당 포항 북 허명환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추경호 예비후보(대구 달성군), 정종섭 예비후보(대구 동구 갑)의 개소식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추경호 후보(전 국무조정실장)와 정종섭 후보(전행자부장관)와 허 후보는 행정고시동기와 고교 동문으로 알려져 있다.
| ▲ 추경호 예비후보와 악수 © 허명환후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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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종섭 예비후보와 악수 © 허명환후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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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 후보의 개소식에는 최경환의원과 정홍원 전총리, 김관용 도지사,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장관, 서상기 의원등 주요인사들이 참석했다.
허 후보는 이날 두 예비후보와 축하차 찾은 여러 인사들과 만남을 갖고 최근 친박을 사칭하는 후보들의 난립에 대해 걱정을 함께하며 진실한 진박후보들의 당선을 위해 서로 협력하고 박근혜정부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차기 정권 창출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