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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 북 허명환, 영어교육 폐단 ‘지적’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3/08 [17:45]

포항 북 허명환, 영어교육 폐단 ‘지적’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3/08 [17:45]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누리당 포항 북 허명환 예비후보는 경북매일신문사와 영어공교육발전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의사소통 중심 영어공교육 정책세미나’가 열린 포항교육지원청을 찾아 영어 공교육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고 8일 밝혔다.
▲ ‘의사소통 중심 영어공교육 정책세미나’가 열린 포항교육지원청 방문 모습     © 허명환후보 제공

허명환 후보 측에 따르면 허 후보는 각계 전문가 및 학부모들과 인사를 나누고 “세계 공통어인 영어의 중요성을 개진하면서 기존 문법 중심 영어교육의 폐단을 지적하고 의사소통 중심의 영어교육이 이뤄져야 한다는데 공감을 표한다”며 세계화를 위한 공교육으로서 영어교육을 강조했다. 

또 “원어민 보조교사가 격감하고 있는 현실에 정부가 바뀔 때마다 변하는 일관성 없는 교육정책의 부정적인 면은 우리 교육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사회모순을 부추기고 있다”고 우려하며 “교육정책의 시급한 개선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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