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누리당 허명환 예비후보(포항 북)는 휴일과 설 대목을 맞아 지역의 소외 계층과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새해 안부인사와 새로운 포항건설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허 후보는 1월 마지막 휴일을 맞아 지난달 30일 제철고 동창회 의료봉사단과 함께 신광초를 방문,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가뭄에 단비가 온 것을 주재로 덕담을 나누며 새해 인사를 올리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 31일에는 흥해체육관에서 열린 향토 청년회가 주관한 설날세배회를 찾아 세배를 올리고 함께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 ▲ 지난달 31일 설날세배회를 찾은 허명환후보 ⓒ 허명환후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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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에는 설날 대목을 맞아 포항 북구 용흥동 소재 대한 적십자의 무료급식소를 찾아 직접 곰탕과 밥을 떠드리며 “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라”며 일일이 손을 잡고 인사를 했다.
봉사후 봉사자들과 음식을 같이 들며 봉사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아직도 사각이 많은 복지대책과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허명환 후보는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이 봉사자의 열정으로 이어나가는 데는 한계가 있다”며 “100년 먹거리를 해결할 유라시아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루어 일자리와 돈이 넘쳐나는 포항으로 만드는 것이 복지대책의 최우선 과제고 봉사활동을 하시는 분들과 이 곳을 의지하시는 분들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며 자주 찾아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