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도군, 2018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시군종합평가 ‘대상’ 수상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8/12/18 [18:05]

청도군, 2018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시군종합평가 ‘대상’ 수상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8/12/18 [18:05]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7일 경주시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8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운동 시군종합평가 결과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도내 23개 시군에 대해 지난 1년 동안 새마을업무 추진 및 지원체계 구축, 이웃사랑 실천운동 등 6개 분야 16개 항목에 대해 서면및 현장 심사를 통해 평가했으며 청도군은 평가항목의 모든 분야에서 탁월한 실적을 거양해 종합평가 결과 대상의 영광을 가졌다.

 

▲ 경북 새마을운동 시군종합평가 대상 수상 모습     © 청도군 제공

 

청도군은 베트남 딩화현 토마을에 조성중인 새마을시범마을이 베트남전국신농촌개발대회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되었으며 아시아·아프리카지역의 개발도상국 40개국 300여명이 참가하는 새마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새마을운동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했다.

 

뿐만 아니라 사랑의 김장나누기, 집 고쳐주기, 위문품 전달 등을 통해 소외계층 이웃사랑실천에 앞장서는 등 역동적인 새마을운동을 펼쳐왔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새마을 운동의 발상지인 청도가 나눔·봉사·배려의 새마을정신을 더욱 계승·발전시켜 21세기 새마을운동을 선도하는 중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청도군, 새마을운동, 새마을시범마을, 베트남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