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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의회, 베트남 호치민 문화예술원장 일행과 면담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2/11/03 [15:01]

대구시의회, 베트남 호치민 문화예술원장 일행과 면담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2/11/03 [15:01]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시의회 이만규 의장과 이재화 원내대표가 문화관광 교류를 위해 대구를 찾은 베트남 호치민시 문화예술원장 띤반한(Đinh Văn Hạnh) 일행을 만나 면담을 가졌다.

 

▲ 베트남 호치민 문화예술원장 일행 대구시의회 방문     ©대구시의회

 

올해는 한국과 베트남이 수교를 맺은 지 30주년 되는 해로 앞서 대구시의회 대표단은 10월 베트남 다낭시를 방문해 집행부와 접견한 바 있다.

 

3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만규 의장은 “베트남의 경제‧관광 중심지이자 대구시의 우호협력도시이기도 한 호치민시와의 더욱 발전적인 관계가 유지되길 바라며, 특히 문화, 예술,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대구시의회 차원의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aegu City Council Chairman Lee Man-gyu and floor leader Lee Jae-hwa met and had an interview with Đinh Văn Hạnh, director of the Ho Chi Minh City Cultural Arts Center, Vietnam, who visited Daegu for cultural tourism exchange.

 

This year marks the 30th anniversary of the establishment of diplomatic ties between Korea and Vietnam. Earlier, a delegation from the Daegu City Council visited Da Nang, Vietnam in October to meet with the executive branch.

 

On this day, Chairman Lee Man-gyu said, “I hope that a more developed relationship with Ho Chi Minh City will be maintained, which is Vietnam’s economic and tourism center and also a friendly and cooperative city of Daegu. We will continue to push for support at the Daegu City Council level.”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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