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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덕곡예마을풍물단 도 경연대회 대상을 꿈꾸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2/26 [11:51]

덕곡예마을풍물단 도 경연대회 대상을 꿈꾸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2/26 [11:51]
덕곡예마을풍물단은 지난 2013년 10월에 창단 여상천(백리)씨를 단장으로  덕곡면에 거주하는 주민 가운데 풍물에 관심과 재능이 있는 주민들 30여 명으로 구성되었다.

▲ 덕곡예마을풍물단  모습  <사진:고령군 제공>   © 이성현 기자
 
바쁜 농사일에도 매주 화, 목요일 저녁시간을 이용해 2회에 걸쳐 예마을센터에 모여 전문강사를 초빙해 연습과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17일 포항에서 개최된 제22회 경북풍물대축제에 고령군 대표로 출전해 차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가졌다.

또한, 이번 정월대보름 축제때에도 지금까지 연습해 온 실력을 덕곡면민이 모인 자리에서 실력을 발휘할 계획이다.

풍물회장인 이점자씨를 비롯해 전단원은 “앞으로 더 열심히 연습하고 실력을 향상시켜 2015년도 경연 대회에서는 최우수상인 대상을 수상하겠다”는 각오와 각종 행사시 축제분위기를 고조시키고 풍물을 전승 보급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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