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 김정재 “대보름 달빛 같은 정치인 될 것”
마을 돌며 대보름맞이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덕담 나눠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2/22 [15:54]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누리당 포항 북 김정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우창동, 흥해읍 옥성1리, 흥해읍 죽천1리를 돌며 정월대보름맞이 동제 및 윷놀이대회 등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정월대보름맞이 행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 ▲ 흥해읍 옥성1리 마을회관 회관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정월대보름을 보내고 있는 김정재 후보 © 김정재후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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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국회의원 예비후보 측에 따르르면 이날 우창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윷놀이대회를 참석한 김정재 후보는 “우리 조상들은 정월대보름이 되면 다양한 음식을 나눠 먹으며 한 해 건강과 풍요를 기원했다”며 “올해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시민들을 만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경제가 어렵다는 말이다”며 “대보름 달빛이 어둠과 질병, 재앙을 밀어내듯이 시민들의 어려운 살림살이를 위한 대보름 달빛 같은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