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포항 북 김정재 “시민과 진실한 소통할 터”
매일 아침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민생행보 주력할 것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3/16 [16:19]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누리당 포항 북 김정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청하·기계 하수처리시설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후보 측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김정재 후보는 “하수처리장을 친환경 시설로 조성해 주민들이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시설물을 설치해 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6일 양덕동 법원사거리에서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흥해 일대 상가를 돌며 주민들의 민생관련 의견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후에는 포항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죽도시장 인근 상가를 돌며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민생 중심의 일정을 이어갔다.
| ▲ 포항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죽도시장 상가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김정재 후보 © 김정재후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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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후보는 “최근 시민들에게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먹고 사는 것이 어렵다’는 말이다”며 “직접 삶의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고민과 바람을 더 많이 청취할 수 있는 행보인 ‘진실한 소통’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포항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공약을 준비할 것이며 이를 통해 “살맛나는 포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