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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 북 박승호 “지방의원 공천권을 유권자에게”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 릴레이 유세 기선잡기 총력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4/03 [16:53]

포항 북 박승호 “지방의원 공천권을 유권자에게”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 릴레이 유세 기선잡기 총력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4/03 [16:5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무소속 박승호(포항 북)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과 휴일 흥해 로터리와 죽도시장, 영일대해수욕장 등지에서 대규모 유세전을 갖고 기선잡기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박 후보 측에 따르면 박승호 후보는 3일 장성동 아이파크에서 가진 유세에서 “당선되면 지방의원 공천권을 유권자에게 돌려드리겠다”며 “법적 제도적으로 어렵다면 포항 북구 만이라도 공천권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또 흥해 로터리에서 가진 유세에서 “도·농 복합도시인 포항은 도·농간 소득 격차 해소가 절실하다”며 “생산, 가공, 유통으로 이어지는 6차 산업을 육성해 낙후된 농·어촌을 살리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3일 흥해시장에서 유세중인 박승호 후보 모습    ©박승호후보 제공
 
박 후보는 “시장 재임시절 전국 최초의 해상누각인 영일대를 지어 해수욕장 명칭을 자연스럽게 영일대해수욕장으로 변경한 것이 바로 창조경제”라면서 “영일대해수욕장은 부산 해운대, 강릉 경포대를 능가하는 전국적 관광명소가 됐다”며 지역별 맞춤형 유세를 펼쳤다.

한편 박승호 후보는 앞서 지난 1일 죽도시장 유세장에서 시민유권자운동본부로부터 ‘좋은 후보’ 인정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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