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포항 북 오중기, 우천에도 고군분투
정치는 조금 부족하고 약한 사람 더 챙기는 것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4/03 [16:06]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더불어민주당 포항 북구 오중기 후보는 비가 오는 일요일에도 절박한 심정으로 게릴라 유세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 ▲ 3일 오중기후보가 게릴라 유세이 나섰다. © 오중기후보 제공 | |
오 후보 측에 따르면 오중기 후보는 포항의 곳곳을 누비며 아파트 벽을 향해 일명 벽치기를 하며 “정치라는 것은 조금 부족한 사람, 조금 더 힘이 없는 사람 더 챙기고, 같이 나눠 먹는 게 정치다”고 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오중기 후보는 첫 주말을 맞아 흥해읍 장터, 죽도시장, 중앙상가, 양학시장, 영일대해수욕장 등을 다니며 우천에도 바쁜 일정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