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989년 11월 27일 설립된 이후 15개 단체 8천여명의 회원들이 지역 발전을 위해 뛰었으며, 여성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쳤다. 지난 2010년 칠곡군 여성발전 기본조례 제정으로 지역 여성단체 활동에 탄력을 과 이번 사무실 개소식으로 여성단체 활동에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희망의 시대를 여는 참된 지도자가 돼 여성 특유의 섬세하고 부드러움으로 군정의 발전에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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