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인천 월미도에 있는 한국이민사박물관에 들러 100여년전 하와이에 첫발을 디딘 이민자들의 발자취와 관련한 다양한 전시물을 관람하고 당시 이민자들의 고달픈 삶의 자료들을 견학했다. 18일은 호국의 고장 강화도를 들러 문화관광지를 견학했다. 정태숙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유익하고 다양한 견학을 통해 여성들이 군위군발전을 위한 리더의 역할을 배우는데 유용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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