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행사는 지역 여성의 역할 점검 및 역량 집결의 장을 마련해, 여성의 사회경제적 활동 참여를 확대와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활성화를 도모해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여성대회 및 자원봉사자대회는 자원봉사센터소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활발한 여성 활동과 이웃사랑을 실천한 여성단체회원과 자원봉사자 회원 26명이 도지사, 군수표창패를 수상하고, 관내 중학생 5명에게 150만원의 장학금도 지급했다. 이날 장학금은 여성단체협의회가 ‘헌 옷 모으기’ 행사를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마련했다. 기념행사 후 여성단체 및 자원봉사단체 8개 팀이 참여한 장기자랑을 선보였다. 연극, 춤, 댄스, 오카리나 연주 등 다양한 장기자랑으로 즐거움과 화합의 장이됐다. 한편 곽용환 고령군수와 김경애 여성단체협의회장은 각각 대회사와 격려사를 통해 여성단체와 자원봉사단체 회원을 격려하며,여성단체활동과 자원봉사 활동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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