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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가 11일부터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광장에서 개최되는 제11회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관광 홍보관과 와인홍보 부스를 운영, 제10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와 와인도시 영천 알리기 주력하고 있다.
영천시는 오는 25일~ 영천 보현산천문과학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0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인 보현산천문과학관 800mm천체망원경 야간관측, 천문동호인 스타파티, 보현산천문대 1.8m천체망원경 주간 개방행사를 적극 홍보하고 제2회 전국 별빛 카카오-톡 프로필 홍보왕 선발대회 현장 접수를 통해 박람회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선정 ‘2012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 영천 별빛마을(보현산천문과학관 일원 마을)의 아름다운 밤하늘과 무대로 펼쳐지는 별빛축제의 매력을 충분히 알릴 계획이다. 한편 11일 개막행사에 참석한 김영석 영천시장은 영천 홍보관 및 와인홍보 부스 운영진을 격려하고 내․외국인 관람객 십만을 예상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제10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홍보가 별빛축제 관람객 유치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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