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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보현산별빛축제 주제관 최고의 인기

별을 보며 미래의 꿈을 키우는 별빛축제를 둘러보며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4/29 [11:04]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주제관 최고의 인기

별을 보며 미래의 꿈을 키우는 별빛축제를 둘러보며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4/29 [11:04]

▲     © 황지현 기자
'꿈을 키우자, 미래를 심자, 별을 따자’라는 주제로 열린 제10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의 최고 인기 있는 부스는 단연 주제관이었다. 

축제기간 주제관을 찾은 관람객들은 입구에 설치된 환상적인 별자리 터널과 만났다. LED조명으로 수많은 별들과 계절별 12별자리를 표현한 ‘별자리 터널’은 밤하늘의 별자리를 보며 오솔길을 걷는 듯한 환상과 낭만을 선사한다. 이 터널을 지나면 744m²(225평) 정도의 넓은 주제관과 만난다.

▲     © 황지현 기자
우주인 비행훈련장비에서 모티브를 얻은 G-포스(중력가속도 체험), MMU(유인우주인조정장치), 로봇팔 체험, 블랙홀을 소재로 과학의 원리를 학습할 수 있는 동전블랙홀 체험은 호기심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발길이 끝없이지 않았다. 또 다양한 우주배경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1.8m천체망원경 포토존, 가상공간의 허공터치를 통한 입체 천문학습 '3D입체행성체험장’도 호기심 어린 발길이 가득했다. 

주제관 중앙에는 나로호 발사성공 기념 로켓이 우주를 향해 높이 솟아 있고 부모님과 언니 오빠들이 열심히 자전거 페달을 밟아 내는 힘으로 움직이는 자가발전기차에는 어린이들의 행복한 웃음이 넘쳐났다. 

▲     © 황지현 기자
주제관 외축제장 마당에서는 말의 도시 영천을 알리기 위한 승마체험, 농촌체험 행사, 태양광자동차 만들기. 천체관측, 별의별 아트체험, 별별 상황쿠키 만들기 등에 시간가는 줄 모른다. 해가 진 뒤에는 아마추어 천문동호인들이 펼치는 스타파티(망원경으로 천체 관측)의 매력으로 빠져든다. 저 하늘 멀리 떠 있는 별을 가슴에 가득담기 위해 망원경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축제장의 모든 조명을 소등하고 바로 머리 위 밤하늘을 보며 배우는 별자리 공부와 신화속 별자리 이야기, 천문강좌는 모두를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게 했다.

 
▲     © 황지현 기자
한편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국내최대 천문대인 보현산과 정각별빛 마을 일원에서 매년 4월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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