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유진 구미시장이 22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안전행정부가 주최하고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 주관하는 ‘제3회 새마을의날 기념식’에서 새마을운동에 기여한 유공을 인정받아 새마을휘장을 수상했다. ‘새마을휘장’은 새마을운동 발전에 기여한 새마을운동 유공자에게 시상하기 위해 2012년 제정돼 매년 ‘새마을의 날’을 기해 휘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 상은 새마을운동 추진에 공헌한 원로 회장단 및 지도자, 새마을운동 정책수립에 기여한 공직자, 새마을운동 연구발전에 공헌한 대학교수,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에 기여한 국내외 인사들 중에서 자체 엄격한 내부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1980년대 초 새마을운동중앙본부 창립시 새마을운동의 방향 정립, 규정제정 등 민간주도에 의한 새마을운동의 기틀을 마련한데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당시 공무원 출신으로선 최초로 새마을휘장을 수상했다. 또, 지난 2012년 9월 박정희체육관에서 2만여명의 새마을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구미가 새마을운동종주도시임를 대내외적으로 선포하고 새마을 운동의 메카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새마을 운동을 통해 ‘행복특별시 구미’ ‘미래속의 녹색 대한민국’을 이끌 수 있는 원동력임을 다시 한번 확인함으로써 새마을운동 종주도시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