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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김천에서 열린 2009경상북도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청송군은 숨은 자원 발굴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 등을 통해 높은 점수를 획득, 전체 23개 시군 가운데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특히 도내 최초로 숨은자원모으기 경진대회 개최를 통한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한편,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복한보금자리사업, 각종 자원봉사활동 등 더불어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사회구현을 위한 지원과 사업 추진에서 타 시군의 부러움을 샀다. 청송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녹생성장, 세계화 시대와 더불어 21세기 새마을운동에 더욱더 매진하고, 생동감 넘치는 군정추진을 통한 부자되는 명품청송을 이루겠다고 벼르고 있다. 한동수 군수는 “지역발전의 선두에서 실천적 봉사자로서 묵묵히 봉사한 새마을지도자들과 군민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리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더 많은 노력을 하여 잘사는 청송을 만들것”이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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