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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동수 청송군수 3선 성공

군민 복지와 농가소득 관광 청송 역량 집중 약속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6/04 [22:39]

한동수 청송군수 3선 성공

군민 복지와 농가소득 관광 청송 역량 집중 약속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6/04 [22:39]

청송지역은 주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던 한동수 후보가 경선 과정서 이해 못할 이유로 무공천 지역으로 분류되면서 지역민의 여론이 들끓었던 지역이다. 

투표 결과 주민들의 민심이 어디에 있는 지를 여실히 보여줬다. 한 후보는 개표 초반부터 윤경희 후보에 10%가 훨씬 넘는 차이를 벌리며 앞서 나갔다.
 
약 25%의 개표율을 보였던 10시 10분 경 두 사람의 지지율 차이는 13.77%였다. 이후 한 후보는 단 한번도 추격을 허용하지 않은 체 당선을 확정지었고, 11시경 사실상 당선이 확정됐다. 두사람의 최종 스코어는 58,05 : 41,94% 였다. 표차이는 2,897명이었다.

한동수 후보는 당선 소감을 묻는 질문에 “선거 과정에서 여러 어려운 상황들이 발생하면서 많이 어려운 선거였다”고 회고했다. 그는 “그러나 군민들께서 그런 상황에서도 저를 압승으로 이끌어 주신데 대해 무한한 감사와 책임감을 느낀다”며 “ 3선 군수로서 군민의 지지에 보답하는 행정을 반드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그는 선거운동 중 공약했던 농민의 농업소득 배가 정책의 확실한 추진을 통해 농가소득을 올리는 것은 물론, 특히 중소규모 농가의 소득을 올리기 위한 정책개발과 추진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관광에 대한 소신도 재차 밝혔다. 머지않아 "대명콘도리조트의 완료와 함께 관광청송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겠다"고도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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