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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 풍년농사 기원

농어촌용수 관리 전문화 정착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4/24 [17:14]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 풍년농사 기원

농어촌용수 관리 전문화 정착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4/24 [17:14]

▲문경시 농어촌공사  경천댐 안전기원을 위한 오색떡 커팅식   ⓒ 김형만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지사장 구자권)가 24일 문경시 동로면 소재 경천댐에서 2013년도 수자원관리 업무의 성공적 수행과 안전, 풍년을 기원하는 통수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농어촌공사 배부 부사장을 비롯해 이한성 국회의원, 고윤환 문경시장, 이현준 예천군수, 탁대학 문경시의회의장 등 유관기관단체장, 농업인단체, 지역농업인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   문경시 농어촌공사  경천댐 시험통수 ⓒ김형만 기자
특히 이날은 농업인 서비스 강화와 ‘농어촌용수 관리 전문화’를 정착 시키는 직원들의 다짐과 함께 레디알게이트를 통한 통수식을 시작으로 5월 초순경 문경시, 예천군 일대 총 3천400ha에 이르는 농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해 고품질 쌀 생산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구자권 지사장은“영농기를 맞아 27개 저수지에 필요한 용수 100% 확보와 21개 양수장을 포함한 총 89개 수원공(수자원공사) 점검정비 및 용배수로 준설을 완료 했으며, 농어촌에 희망주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일등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김형만 기자
농어촌공사 배부 부사장은 “용수확보 대책을 수립․실행하며 가뭄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통수식을 계기로 물과 식량안보의 최일선에서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과 안전한 먹을거리 생산 이라는 공사 본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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