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달성지사 저수지 불법 시설물 철거12일 노홍저수지 시작으로 인근 관할 지역 모두 점검 계획
본격적인 장마와 피서철이 다가오면서 저수지 등 물이 있는 곳에 널려 있는 불법 시설물 및 주변 환경에 대한 우려가 깊어짐에 따라 한국농어촌공사 달성지사(지사장 정태수)는 예방활동을 강화하기로 하고, 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에 앞서 달성지사는 수차례 이들 시설물의 자진 철거를 요청하는 안내문등을 발송했지만, 이뤄지지 않았다. 달성지사는 12일 노홍저수지를 시작으로 인근의 저수지 등에 대해서도 정화홀동 및 불법 시설물 철거 활동을 강화, 여름철 수질의 개선 및 자연환경 예방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날 달성지사는 또, 경북지역본부에서 개최된 하반기 농지은행 사업 목표달성 회의에 참석해 상반기 최고의 성적으로 거두며 경북지역 1위를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으며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사장 박재순)는 내 고향의 맑은 물을 보전하고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소년들의 환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제14회 내 고향 물살리기 실천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경주지사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에는 일상생활에서 경험한 물 사랑 실천 이야기를 주제로, 초․중․고교생 및 주부면 모두가 참여가 가능하며, 9월14일까지 내 고향 물 살리기 운동 홈페이지(http://smilewater.ekr.or.kr)에 접수하거나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동의서를 첨부해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에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우수작에 대하여는 상장과 상금이 지급되며, 결과발표는 11월 중 공사 홈페이지(http://www.ekr.or.kr)와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053-320-4841) 또는 경주지사(054-778-1026)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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