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화 시대에 부응하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수상인 선정에서 영광을 안은 김해수 주무관은 투철한 공직관과 성실한 자세로 맡은 바 소임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관내 수리시설물의 철저한 유지관리와 양⋅배수장의 사전점검 등 재해예방은 물론 농어촌 발전과 행복증진에 크게 기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강동엽 지사장은 “공사가 농어촌발전을 위한 사업에 더욱 폭 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는 당부 인사와 함께 우리 공사는 매년 더 행복한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농어촌 행복대상자를 선정해 포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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