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은 각 기관장을 비롯해 소속직원 및 유관단체 150여명이 참석해, 지역 주민을 상대로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최근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학교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해 지난 달 22일부터 오는 5월24일까지를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민관합동 특별 지도․단속 기간으로 운영하며 이에 대한 홍보도 이뤄졌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지속적인 홍보․계도 활동을 통해 4대악 근절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며 안전한 학교주변 환경 조성에 지역주민들이 적극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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