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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청(청장 김치원) 에서는 지난 4일 오후2시, 5층 대회의실에서 지난해 4대 사회악 근절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15년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도내 경찰서 주무과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여성청소년 범죄 수사․사후관리 일원화의 필요성에 따라 5개 경찰서에 우선 발족한 여청수사팀의 조속한 정착과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 4대 사회악 관련 최근 사회적 불안을 야기하고 있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학교폭력, 보복범죄 등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는 자리로 참석자들은 4대 사회악 근절을 통해 체감안전도를 제고한 후 이를 기본 업무화 단계로 정착시켜 도민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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