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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상주를 대표하는 마음으로 '출발'

상주시 문화관광해설사 감담회 개최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5/03 [09:53]

상주를 대표하는 마음으로 '출발'

상주시 문화관광해설사 감담회 개최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5/03 [09:53]
▲ 상주시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성백영시장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 김형만 기자
상주시(시장 성백영) 문화관광해설사(회장 김명균) 10명이 지난 2일 시청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문화관광해설사들은 새롭게 구입한 근무복과 명찰을 착용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상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친절봉사를 하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졌다.

낙동강 제11경인 경천대 일원은 강따라 전국토를 잇는 '낙동강 자전거길'개통과 또 상주보, 비봉산생태탐방로 조성, 활공장레포츠 시설, 카누, 요트, 카약 등 수상레저 시설 확충으로 하늘, 땅, 강 길을 즐길 수 있는 강변 레포츠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주말이면 주요 등산로 및 상주이야기 길과 경천대, 자전거박물관, 경천섬, 상주보, 상주국제승마장 주변은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특히 올해 9월 국립 낙동강 생물자원관이 준공될 예정으로 낙동강 자전거 이야기 촌, 신(新)나루 문화벨트, 낙동강 역사 이야기촌 등 낙동강권 관광인프라가 확충되면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신(新) 낙동강시대, 관광중심도시 상주가 글로벌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문화관광해설사들이 항상 상주를 대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친절한 서비스 제공과 문화관광해설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이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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