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문화관광해설사들은 새롭게 구입한 근무복과 명찰을 착용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상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친절봉사를 하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졌다. 낙동강 제11경인 경천대 일원은 강따라 전국토를 잇는 '낙동강 자전거길'개통과 또 상주보, 비봉산생태탐방로 조성, 활공장레포츠 시설, 카누, 요트, 카약 등 수상레저 시설 확충으로 하늘, 땅, 강 길을 즐길 수 있는 강변 레포츠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주말이면 주요 등산로 및 상주이야기 길과 경천대, 자전거박물관, 경천섬, 상주보, 상주국제승마장 주변은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특히 올해 9월 국립 낙동강 생물자원관이 준공될 예정으로 낙동강 자전거 이야기 촌, 신(新)나루 문화벨트, 낙동강 역사 이야기촌 등 낙동강권 관광인프라가 확충되면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신(新) 낙동강시대, 관광중심도시 상주가 글로벌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문화관광해설사들이 항상 상주를 대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친절한 서비스 제공과 문화관광해설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이들을 격려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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