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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문경․예천 당원협의회(위원장 이한성 국회의원)가 지난 15일 고령으로 몸이 불편한 산양면 부암리 천모(85세)씨와 현리 채모(63세)씨 등 5농가를 방문해 양파수확(1,800평)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현장에는 탁대학 시의회의장, 고우현, 이시하 도의원, 이응천, 김대순, 안광일, 권영하, 노진식, 김휘숙 시의원 및 당직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봉사활동으로 도움을 받은 채 모씨는 “국정과 의정에 바쁘신 가운데서도 양파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희 현리를 찾아주시고 도움을 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고 말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양파수확에 적극적인 도움을 준 탁대학 의장과 시의원, 고우현, 이시하 도의원과 당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향후 새누리당 문경․예천 당직자들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일손 돕기뿐만 아니라 농가소득 배가운동에도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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