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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학생 232명은 지난 25일 ~ 30일까지 5박6일간 상주시 관내 5개면 13개 마을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특히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사벌면의 감자밭에서 감자수확과 함께, 제초작업, 참외수확, 하우스 철거 등에 일손을 보탰으며, 공성면 지역에서는 무우채종 수확 작업을 실시하고, 모동면과 화동면 지역에서는 포도밭 순자르기와 알속기, 봉지씌우기 등 어려운 농가에 일손을 도왔다. 황원모 총무과장은 “농촌의 부족한 일손 돕기에 동참해 준데 대해 감사드리고, 서울에 돌아가서도 우리 상주를 외갓집처럼 생각하고 농산물도 상주 농산물을 많이 애용해 달라”고 말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는 향후 여름방학 기간동안 지역내 2개 고등학교 학생 40여명을 성균관대학교에 초청해 맨토링 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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