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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상주시,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나서

노약자․부녀자․보훈 농가 집중 지원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5/22 [15:04]

상주시,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나서

노약자․부녀자․보훈 농가 집중 지원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5/22 [15:04]

▲    상주시가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김형만 기자
상주시가 농촌인구의 감소와 고령화, 부녀화로 인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대해 5월 20일~6월30일까지 농촌일손돕기 운동을 전개 하고 있다.

상주시는 벼 재배를 위한 모내기 및 과일 열매솎기 등의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상
주시와 농업기술센터, 각 읍면동사무소에 ‘농촌일손돕기알선창구’를 개설하고 공무원과
읍면동 향우회, 유관기관 함께 노약자․부녀자․보훈농가를 대상으로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21일 농업정책과는 헌신동에서 사과열매솎기를 시작으로 22일 중동면 회상리에서 감자북주기 등의 농작업을 지원했다. 

 한편 상주시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 일손 돕기에 기관․단체와 시민 등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읍면동사무소나 지역농협 등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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