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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남유진) 드림스타트센터가 지난 18일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아동 20여명을 대상으로 예절인형극 프로그램인 ‘생활습관 개선’ 인형극을 공연했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올바른 생활습관을 습득하도록 돕고 기초질서 및 예의범절을 익히고자 실시됐다.
학교에서 이론으로 배우는 기초질서와 예의범절에 비해 직접 공연하며 배우는 기초질서와 예의범절은 아동은 물론 특히 학부모들의 관심이 많아 좋은 결과를 얻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요즘 한부모나 맞벌이 부모의 증가로 인해 아이들이 제대로 된 인성교육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직접 공연하며 재미있게 배우는 이 교육이야말로 아이들이 성숙한 인성을 함양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임을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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