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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칠곡군, 드림스타트 지원사업 군 전역으로 확대 실시

72 개 프로그램 운영 아이들의 잠재력 이끌어 내 미래 인재 육성에 기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1/31 [15:16]

칠곡군, 드림스타트 지원사업 군 전역으로 확대 실시

72 개 프로그램 운영 아이들의 잠재력 이끌어 내 미래 인재 육성에 기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1/31 [15:16]

칠곡군(군수 백선기)의 드림스타트 지원 사업이 동명과 가산으로 확대되면서 칠곡 전지역에 걸쳐 실시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드림스타트 지원사업은 0세부터 12세 이하의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빈곤의 대물림을 차단하기 위한 사전예방 아동보호사업으로, 통합사례관리 상담자의 조사 및 보살핌을 통해 아동 개개인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칠곡군은 지난해까지 동명 지역과 가산지역에까지는 실시하지 못했으나, 올 들어 두 지역을 포함하면서 전 지역에서 본 사업이 추진될 수있게 됐다.

 

칠곡군이 준비한 올해 사업은 신체건강 프로그램 41개, 인지언어 프로그램 15개, 정서행동발달 프로그램 13개, 부모지원 3개 프로그램 등 모두 72개 프로그램으로. 아동의 무한한 잠재력을 이끌어 내어 칠곡 미래의 새싹을 키우는 꿈제작소 역할을 할수 있도록 운영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새웠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개별적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을 역속하면서 “다양한 지역적 자원활용과 뛰어난 실천과정을 통해 아이디어뱅크 역할을 톡톡히 해내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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