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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성그룹 김영훈 회장, 대구세계에너지총회 홍보

세계에너지협의회 위원회 참석 및 OPEC 사무총장 회담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3/07/03 [11:16]

대성그룹 김영훈 회장, 대구세계에너지총회 홍보

세계에너지협의회 위원회 참석 및 OPEC 사무총장 회담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3/07/03 [11:16]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대구세계에너지총회 조직위원회 대외협력 공동위원장)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에너지협의회(WEC) 위원회 회의에 참석 후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동, 석유수출국기구(OPEC)사무총장을 단독 회담하는 등 대구세계에너지총회 홍보에 적극 나섰다.

WEC 위원회는 올해 10월로 예정된 2013대구세계에너지총회 개최를 앞두고 행사 준비사항을 최종 점검하고 총회에서 논의 될 세계 에너지 관련 주요 현안들을 정리한다.

이번 총회의 주요 의제인 에너지 삼중고인 ▲화석 에너지 고갈로 인한 지속 가능한 미래에너지 확보 ▲전세계 인구의 1/3이 에너지 결핍을 겪고 있는 불균형한 에너지 수급 문제,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 문제 등 인류가 직면한 에너지 문제에 대해 범국가적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한 만큼 상임위원들이 이번 파리 위원회를 통해 따로 워크샵을 진행하고 의제를 구체화할 예정이다.

김영훈 회장은 WEC 위원회 회의에 이어 7월8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2013대구세계에너지총회 대외협력 공동위원장 및 차기 WEC공동의장 자격으로 압둘라 엘-바드리 OPEC 사무총장을 만나 단독 회담을 진행한다.

이번 만남에서 김 회장은2013대구세계에너지총회의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OPEC 회원국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향후 WEC와 OPEC 두 기구 간의 긴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세계에너지협의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 에너지 국제기구로서 현재 약 90여 개 회원국이 있으며, 한국은 1969년 6월 가입했다. WEC가 3년 주기로 개최하는 세계에너지총회는 각국 정부, 기업, 학계, 연구소에서 5,000여 명이 모여 1주일간 컨퍼런스와 전시회를 여는 대표적인 국제 에너지 행사로 ‘에너지 올림픽’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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