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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문화센터는 오는 19일 개관 2주년 기념으로 ‘달・센・야(野) 밤 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달성문화센터 회원들이 2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2011년 7월 개관한 달성문화센터의 2돌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달성문화센터 상주공연단체인 ‘멀티아트그룹 D-flower’의 설장구 공연을 선두로 민요와 키즈방송댄스, 아코디언, 밸리댄스, 난타, 색소폰 회원들의 공연이 준비될 예정이다. 또, 센터에서 가요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윤정아의 축하공연과 달성문화센터 밴드동아리 ‘달성아젤리아’의 신나는 연주도 준비되어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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