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체육회 가맹경기단체 회장단 간담회 10월 인천전국체전 필승 다짐 경북체육회(회장 김관용 도지사)는 20일 산하 48개 가맹경기단체협의회 회장단과의 간담회를 갖고 오는 10월 인천전국체전에서의 필승결의를 다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회장단은 제94회 전국체전에서 종합 4위 달성을 다짐하며 남은 기간 동안 경기력 향상에 매진할 뜻을 밝혔다. 가맹경기단체회장협의회(이하 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도영 경북양궁협회장은 인사말에서 “경북체육의 현장을 맡고 있는 경기단체는 우수선수 발굴과 육성뿐만 아니라 도정을 함께 걱정하며 같은 생각으로 경북 발전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단체장협의회는 지난 2013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고, 출범 준비위를 구성해 사업을 논의한 후 지난 5월 김천도민체전 당시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했다. 48개 경기단체를 회원으로 하는 가맹경기단체협의회는 회장 등 총 7명의 집행부를 구성하고, 경기단체 상호발전을 위한 지원과 정보교환, 그리고 도정발전에 협력하는 활동으로 도민에 봉사하는 활동을 주 사업계획으로 채택했다. 김관용 지사는 “경북 체육발전과 중흥을 위해 체육인들의 합심 단결해 제94회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도민들의 사기를 높여 달라”면서 “국가행사인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을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체육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이재근 도체육회사무처장, 배국자 근대5종경기연맹회장, 성문숙 태권도협회회장, 김관용 지사, 김도영 양궁협회회장, 박성대 경북조정협회 실무부회장.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