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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이 상습 도로정체 구간 해결 위해 교통안전점검차량을 이용한 합동 조사를 실시했다.
도로교통공단 경상북도지부는 지난 16일 구미시 해마루공원입구 및 양포동사무소 사거리에서 구미시청 교통행정과, 경찰서 등 관계기관 담당자와 합동으로 공단에서 보유한 도로기하구조와 교통안전성을 분석할 수 있는 교통안전점검차량(TSCV)을 이용한 정밀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상습정체 정밀점검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로 교차로설계에 활용하고, 합동점검 결과 신호체계 및 신호연동의 문제점이 도출되면 개선방안을 마련해 관계기관에 협조 요청하기 위해 실시됐다. 아울러 이번 합동점검은 2012년 구미시 인동광장사거리와 임수교사거리 개선효과에 이어 연차사업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교통체계 개선업무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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