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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에도 교통방송 생긴다

포항시에 (가칭)TBN경북교통방송 설립 추진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11/01 [10:55]

경북에도 교통방송 생긴다

포항시에 (가칭)TBN경북교통방송 설립 추진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11/01 [10:55]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주상용)이 포항시, 경주시와 경북 동해안 지역을 가청권으로 하는 (가칭)TBN경북교통방송 설립을 추진한다. 도로교통공단의 TBN한국교통방송은 이를 위해 (가칭)TBN 경북교통방송 설립 허가신청서를 지난 10월 4일 방송통신위원회에 제출했다.

경북 동해안지역은 아세안하이웨이인 7번국도가 남북으로 관통하며, 동해권 해양관광과 설악산등 주요 관광지로 진입하는 중추적인 도로기능을 하고 있어서, 운전자와 청취자를 대상으로 교통, 기상, 관광정보 제공이 특히 필요하다.

아울러 포항권에는 포항산업단지와 주요 고속도로망이 교차하고 있어 교통사고와 정체 등을 예방하기 위한 교통전문방송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던 지역으로 경상북도가 지난 2007년 확정한 경북 동해안 해양개발 종합계획 추진에 따라 교통 혼잡(26.9%)과 대중교통이용불편(15.2%), 관광정보수집불편(6.4%)등의 문제점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경북 동해안지역의 경주 신라문화유적지, 동해안 해양관광휴양지, 포항시 산업단지 등을 찾는 관광객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 예상되고 있어 포항시, 경주시, 울진군, 영덕군 등을 가청권으로 하는 교통방송이 설립되면 교통사고예방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이바지 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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