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통방송, 설날 교통정보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2월 1일 오후 12시부터 7일 오전 2시까지 7일 동안 설날교통특별방송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TBN 경북교통방송(본부장 강석원)은 오는 2월 1일 오후 12시부터 7일 오전 2시까지 7일 동안 설날교통특별방송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경북교통방송에 따르면 이번 설날교통특별방송에서 고향을 오가는 청취자들에게 경북 지역의 시시각각 달라지는 교통정보를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전하고자 포항-대구 고속도로와 국도 7호선(포항-강구, 경주-포항, 영덕-울진), 국도 4호선(경주-영천) 등 교통 밀집지역 곳곳에 교통 통신원과 방송 캐스터를 통해 실시간 소통 정보를 전하고, 중계차와 함께하는 현장 방송을 통해 청취자와 함께하는 방송을 제작한다.
특히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에는 TBN 전국 네트워크 ‘박철의 방방곡곡’을 통해 전국 11개 교통방송에서 지역 행사와 전국 곳곳 시민의 목소리를 전하고, 오후 4시에서 6시에는 TBN 네트워크 권역연결 ‘대구·경북 함께가는 길’ 프로그램을 특별 편성해 경북권 지역 간 연계 도로망 정보와 설 명절 풍경을 생동감 있게 제공할 예정이다.
오전 9시에서 11시까지 방송하는 ‘스튜디오 1035’에서는 특집 사투리 퀴즈, ‘경북 날 낳으시고 기르시네’와 ‘설날 고향사진 콘테스트’와 함께 소통전문가 박순임과 함께하는 ‘이야기 좀 합시다’를 통해 청취자들과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흥겨운 시간을 마련한다.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TBN차차차’ 시간에는 장거리 귀성·귀경길의 지루함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귀에 익은 노래로 채우고자 ‘설날 특집 선물대잔치, 쓰리고 퀴즈 쇼’와 두 MC가 각 지역 이장님으로 분해 ‘설 특집 꽁트! 우리동네로 놀러 오세요!’를 방송한다.
오후 4시에서 6시까지 방송하는 ‘대구·경북 함께가는 길’에는 김정재 국회의원, 포항 동화작가 김일광, 장량 119소방 안전센터의 김현호 소방관 등 지역 인사가 출연해 경북 지역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후 6시부터 8시 사이 ‘달리는 라디오’는 정신과 전문의 왕은식과 트로트 가수 나현아 출연해 ‘달라 클리닉, 족두리에서 넋두리로’라는 코너로 우리네 명절 풍경을 희로애락을 주제로 전문의와 이야기해본다.
한편 경북교통방송은 포항·경주시, 영덕·울진군 등을 가청권으로 경북 동해안 주민에게 24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포항·경주 지역은 FM 103.5㎒, 영덕·울진은 FM 103.7㎒로 청취가 가능하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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