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교통방송, 개국 2주년 특집방송 실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7/04 [17:23]

경북교통방송, 개국 2주년 특집방송 실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7/04 [17:2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한국교통방송 경북본부(본부장 이병균)가 개국 2주년을 맞아 오는 8일 다채로운 특집방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경북교통방송에 따르면 첫 프로그램으로 아침 6시부터 1시간동안 진행되는 ‘새벽을 달리는 사람들’에서는 죽도시장의 새벽 경매 소리, 새벽 공기를 가르는 뱃고동 소리, 제철공단의 아침 일꾼 등 누구보다 하루를 일찍 여는 사람들의 활기찬 모습을 취재 방송한다.

 

이어 7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되는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에서는 지역 인사들의 축하인사와 함께 경북교통방송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9시 ‘안녕하세요, 경북교통방송입니다’에서는 PD, MC, 작가, 리포터, 통신원이 한자리에 모여 방송 제작과정을살펴보고 스튜디오와 영일대, 호미곶을 연결해 3원방송으로 진행되는 ‘재미있는 라디오’가 정오부터 2시간동안 즐거움과 흥겨움을 더해줄 예정이다.

 

또 경북 동해안 지역의 등줄기를 따라 바닷길을 밝혀온 등대의 역사와 등대지기의 삶을 조명하는 특집 다큐멘터리 ‘그 많던 등대지기는 어디로 갔을까’를 4시부터 방송한다.

 

그밖에 교통전문가들이 출연해 지역 교통무질서 현장을 진단하고 선진교통안전문화방안을 제시하는 ‘특별 좌담회’와 우리지역에서 교통사고가 가장 많았던 지역과 정체가 가장 심한지역 각각 5곳을 선정해 원인과 대책을 전문가들에게 들어보는 등 다양한 특집을 마련한다.

 

이병균 본부장은 “지역민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신속하고 정확한 교통정보는 물론 다양한 컨텐츠와 유익한 방송으로 지역민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북교통방송, 개국2주년, 죽도시장, 공단, 라디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