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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만진 의원은 9월 6일 대구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6.25전쟁과 월남전쟁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에 대한 처우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대구시의 적극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허만진 의원은 “오늘의 자유와 번영은 국가와 민족을 지키고자 목숨을 아끼지 않고 용감히 맞선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참전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관심이 시민들로부터 잊혀지지 않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해줄 것”을 대구시에 당부했다. 허 의원은 또한, “참전유공자들의 기본적인 삶을 책임지는 것은 국가적, 사회적 책무임에도 사회의 무관심과 미미한 지원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참전명예수당의 인상과 함께 이들의 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행하라”고 대구시에 촉구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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