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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강경학)는 지난 19일 수질관리협의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수질관리협의회를 합동으로 개최했다.
농어촌공사 상주지사는 올해 초 수질관리 추진계획을 수립, 맑은 물 공급을 통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매월 지역민과 함께하는 내고향물살리기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생활화 및 지역단체와 주민 참여를 유도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또한 현재 수질관리협의회는 개운지외 9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운영 내실화를 위해 2개 지구에 수질개선시설 설치 및 확대와 협의회를 중심으로 수질오염 감시활동도 펼치고 있다. 한편 강경학지사장은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농촌지역의 수질오염 확산을 사전에 예방하고 맑고 깨끗한 양질의 농업용수를 유지 공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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