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 농어촌 집 고쳐 주기나눔 경영 선도로 취약계층 주거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지사장 배해직)가 지난 9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구미시 고아읍 문성리 김봉임 할머니댁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의 집 고쳐주기 수혜가구는 조손가정으로 손자를 혼자양육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할머니댁으로 농어촌공사 직원 10여명이 참석해 노후화되어 비가 새는 슬레이트지붕과 도배, 장판 교체 등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한편 농어촌공사는 2007년부터 농어촌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다솜둥지 복지재단과 협력해 ‘농어촌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농어촌 무의탁 독거노인 가구 등 546가구에 대해 사업을 시행하는 등 취약계층의 주거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다. 아울러 배해직 지사장은 “농어촌 소외계층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집 고쳐주기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나눔 경영을 선도하는 공기업으로 사회적인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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