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 농어촌 집 고쳐 주기

나눔 경영 선도로 취약계층 주거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9/09 [16:24]

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 농어촌 집 고쳐 주기

나눔 경영 선도로 취약계층 주거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9/09 [16:24]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지사장 배해직)가 지난 9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구미시 고아읍 문성리 김봉임 할머니댁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의 집 고쳐주기 수혜가구는 조손가정으로 손자를 혼자양육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할머니댁으로 농어촌공사 직원 10여명이 참석해 노후화되어 비가 새는 슬레이트지붕과 도배, 장판 교체 등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     © 황지현 기자
 
한편 농어촌공사는 2007년부터 농어촌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다솜둥지 복지재단과 협력해 ‘농어촌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농어촌 무의탁 독거노인 가구 등 546가구에 대해 사업을 시행하는 등 취약계층의 주거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다.

아울러 배해직 지사장은 “농어촌 소외계층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집 고쳐주기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나눔 경영을 선도하는 공기업으로 사회적인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