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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농어촌공사 의성‧군위지사

농업용수 자동화로 풍년농사 실현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10/01 [11:28]

농어촌공사 의성‧군위지사

농업용수 자동화로 풍년농사 실현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10/01 [11:28]
한국농어촌공사 의성‧군위지사(지사장 함경렬)가 물관리 자동화(TM/TC) 시스템 운영으로 올해도 풍년 농사의 결실을 거두게 됐다고 밝혔다.

의성‧군위지사의 물관리 자동화(TM/TC) 시스템은 ▲자동화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현장과 중앙관리실의 통신 강화(광케이블) ▲운영자가 현지의 상황을 실시간 파악할 수 있는 CCTV 현장 설치 운영 ▲SMS 문자메시지(이연,성암배수장) 설치, 관리자의 핸드폰으로 지역 어디서든 배수장 실시간 가동수위 상황 파악, 적기에 가동할 수 있는 최첨단 시스템으로 지난 2012년부터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2006년 준공,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최신설비로 업데이트한 시설은 중앙관리소 2개소, 원격장치 14개소, 수위계측 31개소, CCTV 3개소, 양수장 원격제어 6개소 등이다.

특히 물관리 전문기관으로서의 전문성과 과학화된 시설을 갖춤으로써 올해 극심한 가뭄과 집중호우에도 큰 재해발생 없이 풍년농사를 거둘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으로 파악 했다.

한편 함경렬 의성지사장은 “향후 적극적으로 자동화 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농업인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다 할 것과 앞서가는 농업기반시설 유지관리와 수자원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수자원의 효율적 이용, 농업용수의 안정적 용수공급, 합리적인 용수배분을 통한 농업생산성 향상, 원격자동관리에 의한 관리 수문의 적기 운영 등 한 단계 앞선 물관리 기술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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