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시설원예 에너지이용효율화사업 확대추진지열 냉‧난방설치지원사업 추진으로 난방비 60% 경감
한국농어촌공사가 ‘10년도부터 신재생에너지 이용기술의 농어업시설분야 적용 및 확대보급 기반구축으로 친환경 녹색성장을 선도하고 온실가스 절감 추진을 위해 농어업에너지이용효율화 사업으로 지열 냉‧난방설치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강경학)는 2011년도 상주 김원택 농가 등 2지구 (8억원)를 준공했다. 또한 2012년에는 상주시 모동면 신천리 오이시설원예농가(온실면 6천825㎡)에 지열 냉‧난방시설설치사업을 상주시 주관,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에서 위탁시행으로 총 8억원(국고60%,지방비20%,자부담20%)의 사업비로 2012년 6월말 준공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아울러 올해는 1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상주시 모동면 이만희 농가에 지열냉난방시설설치사업을 착공 했으며, 연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열냉난방시설은 지중열교환기, 지열히트펌프, 냉온수순환펌프 등으로 구성, 지중열을 이용한 시설원예에 냉난방을 하는 시스템으로 기존 보일러대비 난방비용이 60%이상 절감될 것으로 예상, 유가 및 농자재 가격상승으로 인한 시설원예, 축산, 수산분야 농어가의 경영비 부담 경감과 온실가스 절감을 통한 친환경 녹색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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