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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농어촌공사 상주지사, 추석맞이 사랑 나눔 실천

소외계층 이웃사랑 실천으로 나눔 문화 확산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9/13 [15:55]

농어촌공사 상주지사, 추석맞이 사랑 나눔 실천

소외계층 이웃사랑 실천으로 나눔 문화 확산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9/13 [15:55]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강경학)가 지난 13일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신애희망나눔센터를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쓰레기 치우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상주지사는 매년 설날과 추석,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훈훈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으며, ‘내복펀드’를 조성, 추운겨울 독거노인에게 내복을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농어촌공사 상주지사가  복지시설을 찾아 주변 정리 및 청소하고 있다   © 황지현 기자
 
또한 지난 12일에는 5일장 열리고 있는 전통시장인 풍물거리와 버스터미널에서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농지은행사업 가두홍보도 실시했다.

한국농어촌공사의 주력사업인 농지은행사업 홍보 리후렛 배부와 준비한 소정의 기념품을 나눠 주며 공사 농지은행사업을 설명했다.

이에 귀성객들은 농지임대수탁과 농지연금사업, 경영이양 보조금사업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몇몇 분들은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적극성도 보였다.
 
한편 강경학지사장은 “이번 사회복지시설 위문활동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참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추진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농지은행사업 가두 홍보 © 황지현 기자
 
아울러 농지은행사업에 대해 “이 제도를 잘 몰라서 혜택을 보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지역 농업인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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