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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지사장 배해직)가 지난 26일 지사 대회의실에서 운영대의원, 농업인단체, 쌀전업농, 유지관리 업무종사자, 내고향지킴이 120여명을 초대하고 2013년 유지관리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는 이 날 설명회를 통해 기상이변, 물관리기본법 제정추진 등 대내외 수자원 환경변화로 체계적인 농어촌용수관리 전문화 요구 증대에 따른 결의 다짐 및 홍보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농업인과 지자체 유대·협력채널 강화를 통한 교류 활성화와 농어촌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농지은행사업, 농업에너지이용효율화사업, 농업용수관리자동화시스템(TM/TC) 운영 현황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배해직 구미‧김천지사장은 설명회를 계기로 농업인들과 함께하는 지사로 거듭나기를 다짐하고, 살기좋은 농촌을 이룩하기 위해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변함없이 농어촌공사의 노력만으로는 힘들다는 것을 역설하며 참석자들에게 참여와 홍보를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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