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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립대, 1급 응급구조사 재학생 전원 합격

응급구조과 재학생들 응급 구급현장에서의 활약 기대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4/01/02 [13:07]

경북도립대, 1급 응급구조사 재학생 전원 합격

응급구조과 재학생들 응급 구급현장에서의 활약 기대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4/01/02 [13:07]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가 보건복지부와 대한응급구조사협회에서 주관하고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한 2013년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 ‘응급구조과 3학년 재학생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2일 밝혔다.

도립대 관계자에 따르면 “응급구조사 1급 자격시험은 1차 필기시험(기초의학, 응급환자관리, 전문 응급처치학 총론, 전문 응급처치학 각론, 응급의료관련법령)과 2차 실기시험에 합격해야 된다“며

▲     © 김형만 기자
 
“경북도립대 응급구조과 재학생들의 실기시험 평균 성적은 60점 만점에 58.2점으로 전국 평균 52.14점 보다 훨씬 높았다“며 ”필기시험과 실기시험 점수를 합산한 300점 만점에 240점 이상 (총 점수 80%)의 고득점 합격자도 7명이나 됐다“고 했다.

또한 “응급의료체계 중 병원 전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응급구조사가 되기 위해서는 수천 시간의 정규 교육과 실습을 받고 국가에서 시행하는 응급구조사 1급 또는 2급 자격시험에 합격을 해야 한다“며

“이들은 응급환자 발생 시 상담, 구조, 이송과 응급처치 업무에 종사하며, 환자의 구조와 이송 시 직접적으로 기술적 처치를 함으로써 응급의료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고 전했다

2011년 신설한 경북도립대 응급구조과는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과 전문인력 부족 등을 해결하기 하기 위해 올해 재학생 전원(10명) 100% 합격시키기 위해 입학 후 전 학년이 담당교수 지도하에 정규수업 후 매일 밤 7시부터 10까지 야간 자율학습과 방학 중에는 보충특강, 병원실습 및 소방실습 (총 3회) 등 전공 실습교육도 별도로 실시했으며

특히 응급구조 교과과정에 필요한 실험실습기자재 인프라 시설 등이 부족한 타 대학들과 달리 도립대 응급구조과는 국가시험용 기자재 및 임상용 기자재가 잘 갖춰져 있어, 재학생 전원(10명)이 1급 응급구조사 시험에 100% 합격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올해 응급구조사 1급 시험 재학생 전원 합격은 전국 평균 합격률과 비교해 월등한 성적이다“며 ”이는 재학생 모두의 노력과 학교 차원의 지원, 담당 교수의 열성적 지도로 이루어낸 값진 결과라며, 더 많은 학생과 도민들이 교육‧복지혜택을 누리게 한다는 설립취지에 맞게 앞으로도 학교와 전 교직원이 하나가 되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향후 경북도립대 응급구조과 재학생들이 학교 졸업 후 응급구급 현장에서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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