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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스코 포항제철소 안전사고로 3명 사망

16일 하루만에 사망사고 2건

조인호 기자 | 기사입력 2013/12/17 [11:57]

포스코 포항제철소 안전사고로 3명 사망

16일 하루만에 사망사고 2건
조인호 기자 | 입력 : 2013/12/17 [11:57]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에서 지난 하루만에 2건의 안전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오후 1시30분께 포스코켐텍의 하도급사인 D사 직원인 김 모(48)씨가 석회소성공장 고소 작업장에서 6m 아래로 추락해 사망 했다.

또 이날 저녁 7시30분께 제3파이넥스 공장 산소콜드타워에서 포스코건설 협력업체 S사 직원 최모(53)씨와 고모(45)씨가 가스 질식으로 추정되는 사고로 사망했다.

포스코 관계자와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는 아직 파악 중 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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