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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에서 지난 하루만에 2건의 안전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오후 1시30분께 포스코켐텍의 하도급사인 D사 직원인 김 모(48)씨가 석회소성공장 고소 작업장에서 6m 아래로 추락해 사망 했다. 또 이날 저녁 7시30분께 제3파이넥스 공장 산소콜드타워에서 포스코건설 협력업체 S사 직원 최모(53)씨와 고모(45)씨가 가스 질식으로 추정되는 사고로 사망했다. 포스코 관계자와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는 아직 파악 중 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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