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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항곤 성주군수, 현장서 답찾는다

18일까지 10개 읍‧면 방문, 군민과의 소통에 나서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4/02/05 [15:31]

김항곤 성주군수, 현장서 답찾는다

18일까지 10개 읍‧면 방문, 군민과의 소통에 나서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4/02/05 [15:31]
김항곤 성주군수가 현장중심의 열린 군정과 군민과의 소통을 통한 행정을 펼치기 위해 민생현장 투어에 나섰다.

김항곤 성주군수가 지난 4일을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읍‧면 생활현장을 찾아 지역 현안 사항을 청취하고 군민과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한 연두순시 일정에 들어갔다.

▲     © 김형만 기자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연두순시는 주요기관 방문, 사회단체장 간담회, 경로당 방문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새해 군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격의없는 대화를 펼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아울러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읍‧면 직원들을 격려하고 군민을 위해 일선행정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참여와 소통을 통한 현장중심의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역의 생생한 여론을 직접 청취하고 주민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등을 적극 수렴해 군정운영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한편 김항곤 성주군수는 “매년 연초 개최해 온 연두순시를 통해 군정방향을 군민들에게 설명하고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는 것이 연두순시의 기본취지라“며 “군민을 위해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주의를 기울이는 열린 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 김형만 기자
 
아울러 이번 읍‧면방문은 4일 성주읍을 시작으로 5일 선남면, 6일 수륜면, 7일 대가면, 10일 용암면, 11일 벽진면, 12일 금수면, 13일 월항면, 17일 초전면, 18일 가천면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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