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호 소방방재청장‧김항곤 성주군수, 무더위 현장행정무더위 쉼터(샛뜸 경로당) 방문하고 주민건강 챙겨
연일 폭염으로 인한 시민들의 건강이 염려되는 가운데 남상호 소방방재청장과 김항곤 성주군수가 무더위로 지친 주민들의 삶을 살피기 위한 현장행정에 나섰다.
7월 29일 성주읍 성산5리 무더위쉼터(샛뜸 경로당)를 남상호 소방방재청장과 김항곤 성주군수가 방문해 폭염과 무더위에 지친 지역주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는 연일 폭염특보 발령으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힘들어 하거나 불편한 점이 없는지 쉼터 곳곳을 둘러보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이날 무더위쉼터를 방문한 남상호 청장과 김항곤 군수는 김재국 안전건설과장 주도로 관내 무더위 쉼터 운영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들은 후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지역주민들은 남상호 청장과 김항곤 군수의 방문을 반기며 시원한 수박을 내놓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남상호 청장은 대구‧경북이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이 더운 편이라며, 여름철 폭염은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무서운 재난이므로 한낮에 외출을 자제하고 야외활동이나 작업을 할 때는 그늘에서 자주 휴식해 폭염으로부터 인명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또한 성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김항곤)도 “폭염특보 시 관내 240여 곳의 무더위쉼터 운영, 79명의 재난도우미를 통해 취약계층의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예찰활동과 홍보를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며 폭염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주의해 줄 것을 부탁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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